보철과는 치과의 모든 치료를 종합적으로 완성하는 최상위 전문과입니다.
임플란트부터 틀니, 치아 수복까지 — 보철과 전문의의 손길이 다릅니다.
보철과 전문의가 되려면 치과대학 6년 + 인턴 1년 + 레지던트 2년의 수련이 필요합니다. 일반 치과의사와는 전혀 다른 수준의 전문 교육을 받습니다.
치아가 맞물리는 교합은 치료 성패의 핵심입니다. 보철과는 이 교합을 가장 깊이 연구하는 과로, 교합 불균형으로 인한 두통·턱관절 통증을 원천 차단합니다.
임플란트·틀니·크라운은 보철과의 핵심 영역입니다. 서울대 치과병원에서 3년간 인턴·레지던트를 거치면서 임플란트 식립부터 보철물 제작, 틀니·크라운까지 직접 만들어본 깊이 있는 임상 경험은 일반 치과의사와 차이가 날수밖에 없습니다.
보철과 전문의는 전체 구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장기적으로 가장 유리한 치료 계획을 세웁니다. "살릴지 뽑을지" — 환자와 충분히 상의하고 결정합니다.
사람이 느끼는 물리적 두께의 최소 단위는 약 10μm(0.01mm) 전후입니다. 일반 치아 수복의 경우 높으면 대합치가 10~20마이크론 범위 내에서 움직이며 적응하고 조금 낮아도 대합치가 올라오거나 낮아지면서 닿게 됩니다.
임플란트는 자연치아와 달리 감각이 없어 20~30마이크론보다 더 큰 수치에서 불편함을 느낍니다. 높게 만들면 대합치가 불편하고, 임플란트가 실패할까봐 잘 안 닿게 만들면 인접치가 망가지거나 잘 씹히지 않습니다.
김기홍 원장은 10μm의 절반 수준으로 교합을 정밀 조정하여, 인접치는 보호하면서 임플란트도 자연스럽게 잘 씹히도록 완성합니다.
김기홍 원장은 4μm 단위의 정밀 교합을 목표로 보철물을 조정합니다. 자연치아처럼 편안하게 씹히는 느낌이 다른 이유입니다.
서울대 치과대학에서 보철과 인턴·레지던트 수련을 마치고 박사학위를 취득했습니다. 보철과 인턴 입학 남자 중 1등, 레지던트 졸업 남자 중 1등의 실력으로 지금도 매주 금요일 서울대학교에 출강 중입니다.
"환자의 치아를 내 치아처럼, 내 어머니의 치아처럼 치료합니다."
서울대 치과대학 틀니 관련 보철과 외래교수 단 4명 중 한 명
보철과 전문의로서 임플란트와 틀니를 중심으로 구강 건강 전반을 책임집니다
자연치아에 가장 가까운 치료. 서울대 보철학 박사가 설계부터 최종 보철물 완성까지 직접 책임집니다. 자체기공실에서 당일 조정 가능.
서울대 보철학교실 틀니 담당 외래교수 4인 중 한 명. 20년 가까운 경험으로 맞춤형 부분·완전 틀니를 제작합니다.
보존과 전문의 평균 92%를 훨씬 웃도는 성공률. 연간 실패 건수가 손에 꼽힐 정도입니다.
치주수술·스켈링·치근활택술을 누구보다 정성껏 진행합니다. 잇몸 건강이 모든 치과 치료의 시작입니다.
크라운·브릿지·인레이 등 모든 보철 수복 치료. 자체기공실에서 제작하므로 정확도가 외주 대비 월등히 높습니다.
대한심미치과학회 이사로 활동. 기능과 심미를 동시에 잡는 치료 계획을 수립합니다.
외주 기공소에 맡기지 않습니다. 치과 내 자체 기공실에서 직접 제작·조정하여 완성도가 다릅니다.
어느 치아를 치료했는지 구분할 수 없을 만큼 자연스러운 결과를 만들어 드립니다
측면 크라운 수복
앞니 브릿지 수복
측면 브릿지 수복
전치부 수복
항상 나의 아버지, 내 어머니, 내 자식,
궁극적으로 내 치아를 치료한다는 생각으로 임합니다.
누구보다 정확히 원인을 파악하고, 앞으로 몇 년 쓸 수 있는지 말씀드립니다.
살릴지, 뽑을지 — 단독 결정하지 않습니다. 환자분과 충분히 의논하여 최선의 방법을 함께 정합니다.
원장님 본인도 "내 치아를 내가 치료받고 싶다"고 말씀하십니다. 그 기준이 곧 진료의 기준입니다.